[사회연대금융 좌담회-③] 사회적금융에서 은행의 역할을 다시 묻다
이로운넷은 이재명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금융정책에 대한 진단과 대안에 대하여
사회연대금융 현장의 전문가와 함께 시리즈 좌담회 및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세 번째 좌담회는 문진수 사회적금융연구원 연구원장,
강민수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이사, 유유미 주민협동회 상임이사,
박향희 신나는조합 상임이사, 하정은 (재)밴드 이사장,
하재찬 사회연대경제기업공제네트워크 '아름' 추진위원,
윤병훈 이로운넷 대표가 함께
사회연대금융에 있어 중개기관의 역활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자세한 좌담회의 내용은 이로운넷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